TV 드라마

'판듀' 휘성 "본인과의 조화" 슈퍼대디 지환이아빠 최종 판타스틱 듀오 확정

입력 2016-06-05 17:31:1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선영 기자]5일 방송된 SBS'판타스틱 듀오'에서 휘성의 판타스틱듀오 찾기가 이어졌다.

휘성과의 노래 부를 듀오 최종후보에 오른 슈퍼대디지환이아빠. 양재동 간호의 신, 민속촌 부재장수가 첫인상 노래를 부른가운데 슈퍼대디지환이아빠아 양재동간호의 신은 애절한 목소리와 감성을 녹여 노래를 선보이며 휘성이 흐뭇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반면 등장부터 요란했던 민속촌 부채장수는 첫인상 노래부르기에도 유감없이 끼를 드러내며 노래 보다는 퍼포먼스에 중점을 맞춰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의 무대가 끝나자 휘성은 "두 분만 보면 되는거죠"라며 민속촌 부채장수의 무대에 대한 재치있는 응답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휘성은 최종 후보를 뽑기 위한 조건으로 "조화가 잘 되는 분을 뽑겠다"며 정확한 기준을 제시하며 세 명의 최종 무대가 이어졌다. 최종 무대를 선보인 세 후보의 노래에 윤민수는 민속촌 부채장수의 립싱크에 깜빡 속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휘성은 세 사람의 무대를 본 뒤 슈퍼대디 지환이아빠를 뽑으며 "양재동간호의 신은 나와 너무 비슷하다 조화를 기준으로 했다"며 뽑인 이유를 밝혔다. 최종 듀오로 뽑힌 슈퍼대디 지환이아빠는 "너무 훙분했는데 뽑아주셔서 고맙다 무대에서 조절을 하며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