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멤버 태용이 시티투어 여행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5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숙소에서 잠을 청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 윈윈은 "형들은 오히려 제게 기회를 주고 너무 고마웠다"라며 시티투어 여행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유타는 "재미있으면서 의미있는 날이었다"라고 덧붙였고 태용은 "데뷔 전에 좋은 추억이 되었다"라고 말했다.
재현은 "언제 우리가 같이 이렇게 여행을 가보겠냐"라며 멤버들과 함께 즐긴 서울나들이에 대한 짧은 소감을 털어놨다. 이에 태용은 "방금 했던 말을 되새김질 하지 마라. 방금 내가 그말을 했다"라고 덧붙였고 태용은 동생들이 잠든 방을 찾아 앞구르기를 하며 장난을 치기 시작했다.
재현은 "안된다. 여기 카메라 돌아가고 있다"라며 이불을 다시 머리끝까지 끌어올리며 부끄러운 듯 미소지었고 태용은 "무슨 이상한 생각을 하고있냐"라며 재현의 엉덩이를 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리에서 일어나 방으로 다시 돌아가려는데 카메라에 엉덩이를 부딪혀 폭소를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