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엘리자베스 올슨이 '스칼렛 위치' 솔로 무비를 언급했다.
할리우드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은 최근 외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스칼렛 위치의 솔로 무비에 반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외신은 최근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의 솔로 제작이 계획된 것과 관련해 엘리자베스 올슨에서 '스칼렛 위치'의 솔로 무비에 대한 생각을 물어봤다.
이에 그녀는 "반대하지는 않지만 충분한 공감을 산 상태에서 제작되어야 한다. 그저 또 한편의 그저 그런 히어로영화 제작을 위한 제작은 안된다. 앞으로 모든 옵션을 다 열어두고 이야기 하고 싶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 '시빌워' 마지막의 완다 막시모프의 입장에 대해서는 "완다의 미래는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