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워크래프트' 26개국 1위, 전세계 흥행수입 7000만불 육박

입력 2016-06-07 15:12:55
    • 복사완료!

UPI코리아 제공
UPI코리아 제공

[헤럴드POP=이소담 기자]‘워크래프트:전쟁의 서막’이 26개국 1위에 오르며 흥행수입 7,000만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배급 UPI코리아)이 오는 6월 9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26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장악하며 흥행 저력을 드러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국내에서도 7일 연속 개봉예정영화 일간검색어 1위를 점령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세상의 운명을 건 인간과 오크의 피할 수 없는 전쟁을 그린 작품. 2주 전 20개국에서 먼저 개봉했던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개봉과 동시에 19개국의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지난 주 8개국에서 추가로 개봉한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전체 28개 개봉국 중 26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거센 흥행 기세를 드러내고 있다. 북미 개봉 전부터 전세계 흥행 수익이 7,000만 달러에 육박해 향후 흥행 성적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는 개봉을 앞두고 예매 수익으로만 2,04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중국 예매 수익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어서 개봉 이후 영화의 흥행 규모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9일 국내 개봉.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