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천상의약속' 김혜리, 이유리 비밀에 '일보진전'

입력 2016-06-07 20: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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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천상의 약속’ 김혜리가 이유리의 정체를 의심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귀걸이를 두고 박유경(김혜리 분)이 이나연(이유리 분)의 정체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유경은 집에 돌아와 윤영숙(김도연 분)이 이나연 친엄마의 귀걸이를 하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화를 내며 윤영숙으로부터 귀걸이를 빼앗은 박유경은 안성주(김보미 분)을 찾아갔다.

안성주는 두 짝이 모두 들어있는 귀걸이 상자를 보면서 “어떻게 두 개를 모두 찾았냐”라고 물었다. 앞서 안성주는 귀걸이를 두고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다고 거짓말을 해놨기 때문에 박유경은 이를 따져 물으려 했다.

안성주는 사실을 고하며 “사실 이나연(이유리 분) 씨가 취재를 하다가 우리 도희(이유리 분)에게 전해준 것인데 도희가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다고 말해달라고 부탁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유경은 “혹시 백도희 씨가 정말 친딸이 맞는지 궁금한 적 없었냐”라고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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