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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측 "차승원·손호준 출연 확정, 유해진 미정"(공식입장)

입력 2016-06-07 14:3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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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사진 = tvN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차승원과 손호준이 이번에도 ‘삼시세끼’와 함께한다.

7일 오후 tvN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오는 7월 1일 첫 방송을 앞둔 ‘삼시세끼’에 차승원과 손호준이 출연한다”고 알렸다.

‘삼시세끼’는 현재 방영 중인 ‘신서유기2’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아 안방극장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없는 한 끼를 낯선 농어촌에서 어렵게 해결해보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정선 편에서는 이서진과 옥택연, 김광규가 출연했으며, 어촌편에는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 등이 출연해 큰 인기를 누렸었다.

다시 돌아오는 ‘삼시세끼’는 차승원과 손호준과 함께한다. 이번주에 진행되는 첫 촬영 장소는 차승원과 손호준이 호흡을 맞췄던 만재도가 아닌 다른 곳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또다른 전 시즌 출연자 유해진의 소속사 관계자는 "'삼시세끼' 출연에 대해 들은 바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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