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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엠카' EXO가 돌아왔다…'역대급' 컴백 무대

입력 2016-06-09 1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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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의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미니 팬미팅 코너에서 MC들은 엑소에게 신곡 소개를 요청했다. 엑소는 "정규 3집 앨범 EX’ACT는 'Monster'와 'Lucky One' 더블 타이틀곡으로 반전된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고, 멤버 시우민과 레이가 포인트 안무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무대에 오른 엑소는 먼저 신곡 'Lucky one'을 선보였다. 'Lucky One'은 펑키한 사운드와 트렌디한 디스코 템포의 조화가 귀를 즐겁게 하는 밝고 경쾌한 R&B 펑크 댄스곡이다. 곧이어 신곡 'Monster'가 이어졌다. 이는 마치 몬스터 같은 거친 자아의 본능적인 욕망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거부할 수 없는 집착을 그린 직설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 이날 엑소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역대급 컴백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9일 엑소는 정규 3집 앨범 EX’ACT를 출시, 더블 타이틀 곡 'Monster'와 'Lucky One'으로 화려한 컴백을 알린 가운데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여덟 곳에서 1, 2위를 석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Monster'와 'Lucky One' 뮤직비디오도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공개, 엑소만의 강렬하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상반된 매력을 지닌 두 곡을 선보이며 글로벌 음악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전 세계가 함께하는 World No.1 K-POP 쇼 Mnet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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