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EXID 4년만에 정규앨범"울진 않았다"폭소

입력 2016-06-08 12:33:02
    • 복사완료!

출처:SBS
출처:SBS

[헤럴드POP=김수형기자]'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한 EXID 가 신곡 'L.I.E'에 대한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8일인 오늘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 ‘스페셜 초대석’ 코너에서는 인기 걸그룹 EXID (혜린, 솔지, 엘이, 정화, 하니)가 출연해 앨범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보였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이번에 데뷔 4년 만에 첫 정규앨범이던데 울었냐”며 센스있는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하니는 “다들 울진 않았다”고 대답하면서 “사실 엘이 언니가 전곡 프로듀싱해서 고생이 많았다”며 멤버 엘이의 프로듀싱을 언급한 것.

이어 어떤 노래인지 설명해 달라는 요구에 멤버 엘이는 “제목 그대로 바람피는 남자에 대한 여자의 감정변화를 가사로 풀어봤다”고 전하면서 제 경험담을 포함해 멤버들의 경험담까지 모두 짜깁기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신곡 L.I.E(엘아이)의 삼행시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멤버 하니는 “엘: 엘이언니, 라:라디오 나오니까 부끄럽지만 말해볼게, 이: 이번에 고생 많았다.”며 센스있는 즉석 삼행시를 완성하며 훈훈한 동료애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