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플로이드 메이웨더가 절친 저스틴 비버의 패싸움을 옹호했다.
복싱선수 메이웨더는 6월 10일 저스틴 비버에 대해 "저스틴 비버는 잘 싸웠다. 그는 패싸움을 통해 자신이 약골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앞서 저스틴 비버는 메이웨더에게 직접 복싱을 배운 바 있으며 그의 경기를 모두 관람할 정도로 친하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지난 8일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걸거리에서 패싸움에 휘말렸다. 매체를 통해 공개된 동영상에는 저스틴 비버가 주먹을 무차별로 휘두르다 바닥에 내동댕이쳐지는 장면이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