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천하장사' 만두팀vs어묵팀 대결, 윤정수·은지원·이규한 승리

입력 2016-06-12 21: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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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강호동, 써니, 정진운, 은지원, 윤정수, 이규한이 부산 초량전통시장을 방문한 가운데 초량전통시장의 대표 먹거리 만두와 어묵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JTBC '천하장사'에서는 부산 초량전통시장을 방문한 멤버들에게 미션이 주어졌다. 부산역을 찾은 젊은이들에게 초량전통시장을 알리고 젊은이들을 유입시키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것. 각 팀은 시장에서 만두와 어묵의 판매 대결을 펼쳤고, 또한 음식의 홍보 동영상을 만들어 SNS에 올려야 했다. 대결에서 진 팀은 상대팀이 제시한 벌칙을 수행해야 하는 상황. 천하장사 팀은 만두팀 강호동·써니·정진운, 어묵팀 윤정수·은지원·이규한으로 나눴다. 곧이어 만두팀의 만두 시식이 이어졌다. 써니는 "만두에서 감칠맛이 난다. 정말 풍부한 맛이 있다"고 말했고, 강호동은 "초량전통시장 대표 음식답다"고 말하며 만두를 극찬했다. 반면 어묵팀은 은지원이 직접 어묵을 만들고 이규한이 영상을 촬영하며 시민들과 함께 홍보 영상을 만들었다. 곧이어 두 팀의 판매 대결이 이어졌고, 195:184로 윤정수·은지원·이규한 팀이 승리했다.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한 천하장사 멤버들의 이유 있는 전통 시장 여행 JTBC '천하장사'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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