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투3' 이하율과 열애 공개 고원희, 솔직당당 ‘리얼 여신’(종합)

입력 2016-06-10 00:22:4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고원희가 ‘해피투게더’에 열애 사실을 공개해 당당한 여신으로 거듭났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이영진, 전소민, 고원희, 홍윤화, 정다빈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영진은 모델계의 시조세로 기럭지의 여신으로, ‘아이스크림 소녀’ 아역여신 정다빈은 아역여신으로, 일일드라마 여신에서 예능 여신으로 변신을 꿈꾸는 전소민은 엉뚱 여신, 50여개의 광고를 찍은 고원희는 CF여신, 홍윤화는 개그 여신으로 등장했다.

네 살 때 아이스크림 소녀로 등장했던 정다빈은 오늘부터 아역 여신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예쁘게 자란 여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정다빈은 트와이스의 댄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고 모태 솔로임을 고백하며 눈길을 끌었다. 정다빈은 좋아했던 이성친구에게 차인 사실과 배우 이상윤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다.

또한 전소민은 “저는 머리를 일주일에 한번씩만 감는 줄 알았어요”라며 엉뚱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민은 “변기 위에다가 세수대야를 놓고 씻었는데 물을 아끼려고 그랬는지 일주일에 한번만 씻었다”라며 친구들에게 인기가 없었다고 고백했고 “나이가 들면서 2-3일에 한번씩 감아야 하는구나 알게됐다”고 밝혀 엉뚱 여신의 면모를 보였다.

고원희는 고등학생 때 인기가 많고 고백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남자 친구들이 저녁 늦게까지 오거나 과하게 챙겨주거나하면 어김없이 고백을 한다고 전하며 반면 고원희는 “친구가 남자로 보인 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고원희는 배우 이하율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같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춰 8개월 됐다고 전했고 부모님 또한 공개하라고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피에스타 멤버로 준비했음을 밝히며 섹시댄스를 비록해 트로트까지 소화해 시선을 강탈했다.

홍윤화는 나이별 팬들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폭소를 유발했고 더불어 동료 개그맨 김민기와의 7년간의 열애를 공개하며 행복한 개그 여신임을 입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