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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재정, 7월 일반인 예비 신부와 결혼 '호세 품절남된다'

입력 2016-06-11 14: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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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KBS 제공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박재정이 품절남이 된다.

6월 11일 한 매체는 박재정이 미모의 일반인 신부와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박재정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만들 초대한 채 조촐하게 진행될 예정.

박재정은 지난 2007년 '아이 엠 샘'으로 데뷔한 후 KBS 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서 주인공 강호세 역을 맡아 인기를 끌었다. 이후 '지성이면 감천' '맏이' '소원을 말해봐' 등에 출연했다.

특히 박재정은 현재 공주영사대학 연기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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