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몬스터' 강지환, 수현 도움으로 탈옥 성공

입력 2016-06-13 22: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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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몬스터’ 강지환이 탈옥에 성공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유성애(수현 분)의 도움으로 탈옥에 성공한 강기탄(강지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기탄은 갑작스러운 식중독 증세를 보여서 감옥에 있던 의사로부터 수상한 약을 받아 먹었다. 이는 화평단이 미리 준비한 독극물 성분의 약으로 일시적으로 정신을 잃게 하는 효과가 있었다.

약을 먹고 쓰러진 강기탄은 앰뷸런스에 실려서 감옥을 빠져나오는데 성공했다. 강기탄을 빼돌린 것은 바로 유성애였다. 유성애는 함께 타고 있던 의사를 수상한 연기를 이용해 기절시켰고, 그 틈에 강기탄을 빼돌렸다. 그러나 잠시 정신을 차렸던 의사로 인해 유성애는 자신의 모습을 CCTV에 남기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강기탄을 빈 집으로 옮겨온 유성애는 강기탄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 약을 주사하고는 그를 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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