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서유기2' 안재현, 제기차기 실패 "편집하고 다시 하자"

입력 2016-06-14 10: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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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vN
사진 = tvN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신서유기2' 안재현이 제기차기에 실패했다.

14일 오전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tvN go '신서유기2'에서는 멤버들의 리장 여행기가 그려졌다.

'신서유기2' 멤버들은 드래곤볼 대방출의 날을 맞이하여 다양한 미션을 치렀다. 드래곤을 많이 획득할 경우, 멤버들은 100만원 한도 내에서 소원을 요구할 수 있었다. 이때 은지원은 레고 세트 두 개, 강호동은 자신의 사진, 안재현은 안마의자를 바랐다. 이수근의 소원은 현금이었다.

첫번째 게임은 제기차기였다. 평소 운동신경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안재현이 첫 주자로 나섰다. 안재현은 "수능을 보는 느낌"이라며 긴장감을 토로하기도 했다.

안재현은 딱 3개를 차면 됐지만, 2개를 성공하는 데 그쳐 미션에 실패했다. 이후 안재현은 "우리 편집하고 다시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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