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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측 "7월초 리패키지 컴백, 하반기 아시아투어 준비중"(공식입장)

입력 2016-06-13 16: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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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세븐틴이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6월 13일 헤럴드POP에 "7월 초 세븐틴의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이 발매된다. 정확한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이번 신곡도 멤버 우지가 프로듀싱을, 호시가 퍼포먼스 구성을 맡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어 "하반기에는 아시아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7월 말 서울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는 활동 계획을 함께 전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4월 정규 1집 'LOVE & LETTER'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예쁘다'로 활동했다. '예쁘다'를 통해 세븐틴은 데뷔 1년여 만에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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