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동국 딸 재아 양이 테니스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6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국여자테니스대회 10세부 우승. 시드1번, 2번 4학년 언니들을 상대하며 멋진공격플레이로 우승의짜릿함을 선물해준 자랑스러운딸. 재아포바 대박응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 부부의 큰딸 재아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재아 양은 아버지 이동국, 막내동생 대박이와 인증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공유했다.
또 이수진 씨는 "오늘 우승을하고 아빠가 가장보고싶었던 재아.. 상자랑해야된다고 아빠경기중인 성남으로 땀범벅인상태로 옷도안갈아입고 바로 달려가서 경기끝나고 나오는 아빠를붙잡고 인증샷"이라고 적으며 아빠 바보 재아 양을 자랑했다.
한편 대박이와 이동국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