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빠 둥이가 가요" 서언 서준, 엄마 앞 장난치는 귀요미

입력 2016-06-13 16: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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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인스타그램
문정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언 서준 형제가 엄마와 인증샷을 찍었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6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기다려요 둥이가 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문정원은 차량 안에서 쌍둥이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서로에게 장난치는 개구쟁이 쌍둥이의 모습이 귀엽다.

한편 이휘재와 서언 서준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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