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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엠마 왓슨, '미녀와야수' 싱크로율은? '만화보다 예뻐'

입력 2016-06-14 14: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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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스티즌스 인스타그램
댄 스티즌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엠마 왓슨의 '미녀와 야수' 싱크로율을 얼마 정도일까.

6월 14일 디즈니 실사 영화 '미녀와 야수'에 출연 중인 댄 스티븐스와 루크 에반스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화 속 장면을 재현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엠마 왓슨(벨)과 댄 스티븐스(야수), 루크 에반스(개스톤) 등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남기고 있다. 벨보다 더 예쁜 엠마 왓슨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2017년 3월 개봉 예정인 '미녀와 야수'에는 주인공 벨 역에 엠마 왓슨, 야수 역에 댄 스티븐스가 캐스팅 됐다. 특히 촛대 루미엘 목소리에는 이완 맥그리거가, 시계 집사 목소리는 이안 맥켈렌이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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