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옥수동수제자' 여심 훔치러 남성 모델 등장

입력 2016-06-15 08: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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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옥수동 수제자’에 모델들이 등장한다.

14일 올리브TV에서 방송된 ‘옥수동 수제자’에서는 물김치와 겉절이로 박수진과 기은세가 대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심영순이 약식레시피를 공개하고 남성 모델들이 함께 하며 주방 일을 돕는 모습이 공개됐다.

남성 모델들을 보고 심영순 여사는 “정말 잘 생겼네”라며 기뻐했고, 함께 나들이를 나가는 모습이 공개되며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옥수동 수제자'는 한국의 ‘밥상 차림’에 도전해 한국 고유 식문화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요리 프로그램으로, 한식 대가 심영순과 초보 새댁 박수진, 기은세가 스승과 제자로 호흡을 맞츠며 화요일 밤 8시 올리브TV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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