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한국 화보사진을 공개하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빅토리아 베컴은 6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가장 최신 보그 화보 커버를 공개합니다. 땡큐 보그 코리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보그코리아 측 역시 "슈퍼맘, 슈퍼스타, 슈퍼디자이너! 완전한 여자, 빅토리아 베컴"이라는 글과 함께 해당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 베컴은 다양한 의상을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빅토리아 베컴은 네아이를 출산한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빅토리아는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지난 1999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장남 브루클린 베컴,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막내딸 하퍼 세븐 베컴 등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