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유키스가 타이틀곡 '스토커'로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6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유키스가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블랙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파워풀한 군무와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타이틀곡 '스토커'는 국내외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하고 있는 프로듀싱 팀 아이코닉 사운즈의 소속 작곡가 '주찬양'과 'Maxx Song'이 크리스 브라운, 저스틴 비버 등과 함께 작업한 세계 정상급 프로듀싱 팀 '스테레오타입스'와 합작으로 탄생한 곡이다. 자극적인 베이스 신스와 킥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동시에 강렬한 비트의 음악과 속삭이듯 노래하는 목소리, 멤버들의 화려한 군무가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곡이다.
지난 7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11번째 미니앨범 '스토커'를 공개한 유키스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스토커'를 포함한 총 5곡의 신곡과 '스토커'의 인스트루먼트 트랙이 실려 있다.
한편,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다이아, 더블에스301, 러블리즈, 로드보이즈, 루나, MAP6, 몬스타엑스, 비아이지, 씨엘씨, 엑소, 오마이걸, 유키스, EXID, 이진아, 정진운, 종현, 지어반, 크나큰 등이 출연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6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