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다이아 멤버이자 ‘프로듀스 101’ 출신 기희현이 ‘신의 목소리’에 출연한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오전 헤럴드POP에 “”고 밝혔다.
은 오는 16일 진행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 녹화에 참여한다.
앞서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던 황인선이 ‘신의 목소리’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알려던 바, 두 사람은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한편 기희현은 다이아 멤버로 지난 14일 두 번째 미니앨범 ‘HAPPY ENDING(해피엔딩)’을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