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티 홈즈가 딸 수리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6월 18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가 딸 수리와 있는 장면을 포착해 공개했다.
사진 속 케이티 홈즈는 캐나다 토론토의 영화 촬영장에서 딸 수리와 함께 신나게 놀고 있다. 케이티 홈즈는 딸 수리를 다정하게 챙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또 수리는 모래사장에서 또래친구들과 축구를 하며 뛰어 놀았다. 아빠를 닮아가는 수리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으며 홀로 딸 수리 크루즈를 키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