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3대천왕' 두루치기에 반한 백종원, "거제에서 하숙하고 싶어"

입력 2016-06-18 18:40:1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백종원이 거제를 방문해 두루치기를 시식했다.

18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천왕'은 '한국인의 특별한 인생 밥상'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두 번째 맛집 투어로 백종원이 거제도를 찾아 두루치기 시식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음식이 등장하자 백종원은 어마어마한 양에 감탄했다. 2인분 기준 14,000원의 가격에 메인 요리인 두루치기를 포함하여 15여 개의 맛깔스러운 반찬이 구성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은 두루치기와 제육볶음 차이에 대해 "물기없이 볶는 것을 두루치기라고 한다고 하는데 지금은 사실 두루치기와 제육볶음의 구분이 없어졌다. 두루치기도 결과적으로 맛은 제육볶음같다"라고 말했다.

음식을 시식한 후 백종원은 "고기가 좋다. 제가 듣기에는 이 집은 사장님이 정육점을 하셨다고 들었다. 정육점을 하신 분들은 확실히 고기를 다루는 솜씨가 다르다"며 이곳의 고기를 극찬했다.

이 곳의 음식에 반한 백종원은 "이 근처에서 하숙하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