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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의 효능은? 콜레스테롤 저하와 두뇌발달, 노화방지까지 다양

입력 2016-06-17 21: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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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문어의 효능 화제다.

11월부터 4월까지 제철인 문어에는 타우린 성분이 가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어의 효능은 콜레스테롤을 확실하게 저하시켜주고 피를 맑게 하고 혈관에 탄력을 준다.

문어는 바나나보다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은 풍부한 해산물로 특히 여성에게 문어의 먹물이 생리불순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전해졌다. 또한 혈관계질환개선, 피로회복, 시력향상, 두뇌발달, 노화방지, 당뇨개선의 효능 또한 지녔다.

문어와 오징어에 풍부한 타우린은 뇌와 심장, 근육을 포함해 우리 몸 곳곳에 존재하는 물질로, 피로 해소 외에도 심장병과 당뇨를 예방하고, 고혈압과 간 해독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타우린이 부족하면 심장과 뇌의 활동에 이상이 생기는 건 확실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해외에서는 이미 약으로 개발해 시판 중인 타우린은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제품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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