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리텔' 세븐틴, 마리텔 타이틀 송 만들기 도전

입력 2016-06-19 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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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마리텔 타이틀 송 만들기'에 도전했다.

1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아이돌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우지)이 출연했다.

이들은 "13명이 다같이 진행을 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아 노래는 보컬팀, 랩 가사는 힙합팀, 안무는 퍼포먼스팀으로 나뉘어 진행 하겠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 세븐팀 멤버들은 각 팀별로 실력을 선보였다. 보컬팀은 '너 때문에'를 열창하며 감미로운 화음을, 힙합 팀은 폭풍 랩을, 퍼포먼스 팀은 "식빵에 잼을 발라 먹는 춤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하며 안무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마리텔 타이틀 송 만들기' 프로듀싱은 멤버 우지가 맡았다. 세븐틴은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마리텔 타이틀 송 컨셉 의견을 받았다. 세븐틴은 팬들의 의견 중 '사이다, 순수, 스윗, 터프, 문화방송 스타일' 컨셉으로 추려 작업에 나섰다.

세븐틴 멤버들이 어떠한 '타이틀 송'을 작업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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