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CJ E&M "'프로듀스101' 남자판, 내년 1월 방영 계획"

입력 2016-06-23 15: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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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net
사진 : Mnet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CJ E&M 측이 '프로듀스 101' 남자판 편성은 아직 논의 단계라고 밝혔다.

CJ E&M 관계자는 23일 오후 헤럴드POP에 "'프로듀스 101 시즌2'는 알려진 대로 남자 버전이다. 내년 1월 중 방송 계획이다. 오는 8월 경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로듀스 101 시즌2'는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의 후속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방영 중인 Mnet '쇼미더머니 시즌5' 후속으로 방영 예정인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3'도 아직 첫 방송 날짜가 정해지지 않은 상황.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방영된 Mnet '프로듀스 101'은 101명의 출연진 중 '국민 프로듀서'의 손으로 그룹으로 데뷔할 멤버들을 선정하는 포맷의 프로그램이다. 방영 당시 매회 화제를 불러일으킬 만큼 뜨거운 인기를 누렸으며,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큰 관심 속에 완전체·유닛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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