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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슈가맨' 역대급 규모 5팀 소환 예정

입력 2016-06-22 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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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다음주 ‘슈가맨’에 역대급 캐스팅이 이뤄질 예정이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5팀의 가수들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 의하면 평소 2팀씩 모았던 ‘슈가맨’들을 연령층별로 5팀을 모을 예정이다. ‘슈가맨’을 소개할 사람들은 다름 아닌 ‘쇼맨’들. 40대 대표로 서장훈이, 30대 대표로 걸그룹 걸스데이의 소진, 20대 대표로 아이오아이(I.O.I)의 정채연, 10대 대표로 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이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이 직접 ‘슈가맨’을 소환할 예정으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유재석과 유희열의 대결 역시 과열양상을 띄울 전망이다. 예고편에서 유재석은 참가자들에게 다가가 “어떤 팀이 더 좋았냐”고 물으며 유희열과의 열띈 대결을 펼칠 조짐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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