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38사기동대' 마동석·오대환, 깜찍 비하인드컷 '사실 우리 친해요'

입력 2016-06-22 07: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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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OCN '38사기동대' 마동석과 악덕체납자로 열연중인 오대환의 깜찍한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사진 : OCN
사진 : OCN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오대환과 활짝 웃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다른 한 장의 사진에서는 오대환이 마동석에 기대 애교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마동석과 오대환은 각각 세금징수 공무원과 악덕체납자로 분하며 대립되는 관계에 있어, 화기애애한 인증샷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는 터.

지난 17일 첫 방송된 38사기동대에서 세금 징수과 공무원 백성일(마동석 분)은 실적부진을 벗어나기 위해 체납액이 가장 큰 악덕 체납자 마진석(오대환 분)의 가택 수사를 나섰다. 마진석은 백성일에게 “법도 돈 따라 가는 거야. 있는 놈 편이라고”라며 백성일을 비웃었고 결국 백성일은 마진석 얼굴에 주먹을 날려 징계위기에 처했다.

한편 '38기동대'는 세금 징수 공무원 백성일과 사기꾼 양정도가 합심하여, 편법으로 부를 축적하고 상습적으로 탈세를 저지르는 악덕 체납자들에게 세금을 징수하는 통쾌 사기극이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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