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다음 주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는 타이틀곡 '리본'으로 다시 돌아올 아이돌 그룹 비스트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역시 주간아이돌의 대표 코너 '랜덤 플레이 댄스'가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비스트 멤버들은 다양한 랜덤 음악에 맞춰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멤버 용준형은 랜덤 플레이 댄스 중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여 비스트의 '안무 블랙홀'으로 등극할지 여부에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비스트는 오는 7월 4일 0시 정규 3집 '하이라이트(Highlight)'로 약 1년 만의 컴백하며 새 음반 타이틀 곡 '리본'의 음원-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들의 타이틀곡 '리본'은 용준형과 작곡가 김태주가 속한 프로듀싱팀 '굿 라이프'가 함께 작업한 팝 알앤비 장르 곡으로 2014년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 '12시 30분'를 잇는 '비스트표 발라드' 타이틀의 연장선으로 알려졌다. 비스트 '리본'은 특유의 서정적 감성이 가득한 가장 비스트다운 발라드 넘버로 또 한번 차별화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또한 메인라인에 사용된 빈티지한 바이올린 사운드가 쓸쓸한 감성을 더욱 극대화한 것은 물론 용준형이 직접 쓴 섬세한 가사가 진한 여운을 남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