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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감성의 종점 이진아"서른되면 목소리 굵어지고파"

입력 2016-06-26 16: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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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이진아SNS
출처:이진아SNS

[헤럴드POP=김수형기자]'컬투쇼'에 출연한 가수 이진아가 특유의 애기 같은 목소리에대해 "30살이 되면 목소리가 굵게 나왔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을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직접 올린 여유로운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끈다. 26일인 오늘 '진아식당'타이틀곡 '배불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이진아는 자신의 개인 SNS계정을 통해서 "뚝섬유원지"란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이진아는 야외 데이트를 떠나듯 소풍을 떠나는 아이같은 모습이 눈길을 끈 것. 특히 그녀의 음악과 걸맞게 소녀감성이 풍기는 하늘한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예쁘게 차려입은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를 본 다양한 국적의 네티즌들은 "일상생활 자체가 다 귀여움", "누구랑 간건지 궁금해요 나도 같이 가고 싶다", "이번 음악처럼 힐링 에너지가 풍기는 느낌의 사진이네요"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늘 25일 방송된 SBS 라디오 '컬투쇼'에서는 신인 발굴단 코너에 이진아가 출연했으며 목소리 변조 시스템으로 지금껏 보지 못했던 다양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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