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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신2' 측 "CIVA 데뷔곡, 디바 리메이크…추후 공개"

입력 2016-06-28 09: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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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제공
사진=Mnet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음악의 신2' CIVA가 디바의 노래를 리메이크한다.

Mnet 예능 프로그램 '음악의 신2' 측 관계자는 28일 헤럴드POP에 "CIVA의 데뷔곡은 디바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버전이 맞다. 어떤 노래인지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 바란다"고 알렸다.

18년차 연습생 이수민과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윤채경, 김소희로 구성된 CIVA는 이상민, 탁재훈이 직접 프로듀싱한 첫 프로젝트 걸그룹이다. 톡톡 튀는 개성과 찰떡 호흡으로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에게 많은 사랑과 데뷔 응원을 받고 있는 CIVA는 7월 7일 데뷔곡 음원을 발표한다.

데뷔곡 음원 수익금은 CJ 도너스 캠프를 통해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현재 이상민이 전체 프로듀싱을 총괄하고 있으며 유명 작곡가와 최고의 안무가 등과 함께 데뷔곡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준수 PD는 "CIVA가 가요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음악의 신2'는 룰라 출신 프로듀서 이상민과 돌아온 예능천재 탁재훈이 자신의 이니셜을 딴 LTE라는 기획사를 설립한 모큐멘터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리얼리티와 페이크를 넘나드는 참신한 구성과 이상민, 탁재훈의 케미, LTE식구들의 개성 넘치는 매력들이 예상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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