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운빨로맨스', 강력 경쟁작 '원티드' 등장에도 수목극 1위

입력 2016-06-23 06: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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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운빨로맨스’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는 전국시청률 9.2%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1위 기록.

경쟁작 ‘딴따라’가 막을 내리고, 새로운 경쟁작 ‘원티드’가 등장했다. 이 드라마는 김아중, 지현우, 엄태웅이 출연하는 장르물. 톱여배우 정혜인(김아중 분)의 아이가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강력한 경쟁작 등장에도 ‘운빨로맨스’는 시청률이 상승했다.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했던 8.7%보다 0.5%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원티드’는 5.9% KBS 2TV ’국수의 신‘은 7.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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