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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채정안, 브라톱 입고 거리 활보..“이게 바로 도시 삶”

입력 2026-09-03 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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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채널
채정안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채정안이 근황을 공개했다.

3일 채정안은 자신의 채널에 “점심엔 커피 한 잔. 그리고 쇼핑. This is City Life(이게 바로 도시 삶)”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강한 햇빛을 조명 삼아 자연스럽게 거리를 걷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 브라톱과 품이 넓은 반바지를 매치해 완벽한 스포티룩을 선보였다. 위에는 핑크 컬러 셔츠를 매치해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채정안은 잘록한 허리 라인과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어 그는 실내의 공간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스럽다”, “분위기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채정안은 2005년 세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약 1년 6개월 만에 이혼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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