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심으뜸과 양정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2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심으뜸과 양정원이 출연해 운동법을 비롯해 서로의 자매가 등장해 폭로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심으뜸과 양정원이 출연했다. 심으뜸과 양정원은 필라테스 강사가 된 계기부터 최근 많은 인기를 구가하며 얻은 관심과 사랑에 대해 말했다. 그리고 두 사람의 자매가 출연해 심으뜸과 양정원에 대해 폭로하며 웃음을 자아냈, 양정원의 언니는 미스콘티넨탈에서 양정원을 엄마처럼 케어했었다 말했고, 심으뜸은 동생이 결혼한다 말했을 때 섭섭해 장문의 편지를 보냈는데 심으뜸의 동생은 다음 날 결혼식이었는데 눈이 퉁퉁 부을 정도였다며 감정에 복받쳤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연예계 브레인 특집'으로 아이큐 156 하연주, 최성준, 지일주가 등장해 기대감을 모았다. 그러나 똑똑하대서 불렀더니 아닌 것 같은(?) 모습으로 MC들의 끝없는 추궁에 버벅이고 혹독한 현실에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드디어 찾아온 명예회복 기회에서 세 사람은 멘사 포스를 뽐내 기대감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