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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V앱' 악뮤의 17종 굿즈, "많은 사탕 부탁드려요"

입력 2016-06-24 07: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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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악동뮤지션의 감성이 녹아있는 굿즈가 전격 공개됐다. 23일 '악뮤의 사춘기노트'의 첫 화가 전파를 탄 가운데, 사랑스러운 어수선함이 매력이라는 평을 듣고있다. 방송 절반 무렵이 된 시점에서 악동뮤지션은 홈쇼핑 컨셉으로 막간 상황극을 펼쳤다.

이수현은 쇼호스트를 맡으며 슈퍼모델 동원참치의 줄임말 '참동원'이라는 이름으로 이찬혁을 소개했다. 그는 키 196cm에 전성기시절 몸무게가 47kg, 현재는 53kg라며 능청스럽게 캐릭터 설명을 이어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해서 두 사람은 낭랑한 목소리로 '악동 뮤지션 굿즈 17종'을 홍보했다. 방송에서 착용한 티셔츠를 비롯해 악동뮤지션 노래 제목이 줄지어 프린트된 양면 에코백을 소개했다. 이어서 남매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 케이스와 '주변인', '사소한 것에서', '초록 창가' 등의 문구가 표지에 적힌 노트도 선보였다.

굿즈는 일주일 후인 7월 1일에 출시된다는 사실을 전하는 동시에 이찬혁의 "많은 사탕, 아니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소소한 말개그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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