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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유키스 동호, 결혼 6개월만 득남 '최연소 아이돌 아빠'

입력 2016-06-28 18: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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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호 인스타그램
사진=동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유키스 전 멤버 동호가 득남했다.

28일 KBS 1TV '뉴스광장'에 따르면 동호 부부가 결혼 6개월여 만인 지난 달 아들을 출산했다. 동호는 이런 사실을 연예인 야구 동호회에서 지인들에게 직접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1월 21세의 나이에 1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하며 '아이돌 출신 최연소 유부남'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동호는 결혼 후 SNS를 통해 행복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곤 했다.

한편 2008년 아이돌 그룹 유키스로 데뷔한 동호는 2013년 탈퇴 뒤 DJ로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 공식 SNS를 통해 도끼, 김보성, 주우재와 함께 출연할 것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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