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펜타곤이 유치원을 찾아갔다.
28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펜타곤이 유치원을 찾아가 '픽미' 춤을 가르쳤다.
펜타곤은 미래의 팬들에게 펜타곤을 알리라는 미션을 받고 유치원으로 향했다. 펜타곤은 미래의 팬들이 아기들 아니냐면서 유치원에 입성했다. 키노는 아이들에게 파묻혀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들은 선생님의 말에 펜타곤과 인사를 나눴고, 펜타곤은 기장 반 설렘 반으로 유치원 아이들 앞에서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펜타곤은 인사하는 모습을 다시 한 번 보여주겠다며 자신들의 인사방법을 알려주겠다 나섰다. 진호는 먼저 육각형 도형을 선보였고, 아이을 눈높이에 딱 맞는 설명을 하며 펜타곤식 인사방법을 알려줄 수 있었다.
이어 아이들은 '터닝메카드'에 푹 빠져 있었고, 목청껏 터닝메카드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요도 아냐는 질문에 유치원 아이들은 '픽미'까지 알고 있었다. 키노는 바로 '픽미'춤을 선보였고, 아이들은 춤을 배우기 위해 나서서 미소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