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법'이태곤 바다낚시 세 번의 입질에도 결국 실패 '허탈'

입력 2016-06-24 22: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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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24일 방송된 SBS'정글의 법칙'에서 이태곤의 바다 낚시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태곤은 낚씨광으로 많은 방송에서 소개 된 만큼 생존을 위한 바다 낚시를 통해 참치를 낚을 욕망을 드러냈다.

이태곤은 "참치는 한 번도 잡은적이 없다 이번에 잡겠다"며 그간 강에서의 낚시와 다른 바다 낚시에 도전으로 과연 그가 바라는 참치를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특은 이태곤과 함께 멤버들의 공복을 책임지기 위해 바다 낚시를 함께 가면서 특유의 진행 멘트로 분위기를 풀어나가며 웃음을 이끌었다. 이태곤의 조언과 함께 바다 낚시를 할 준비를 끝낸 두 사람은 입질이 올 때까지 하염없이 기다리는 싸움이 계속됐다.

첫 입질이 오자 흥분한 두 사람은 재빨리 낚시줄을 감았지만 놓치며 아쉬워했다. 이어 두 번째 입질에도 빠르게 낚시줄을 감았지만 낚시줄이 끊어지며 이태곤의 마음을 애타게했다.

세 번재 입질이 오자 이태곤은 팽팽해진 낚시줄에 "이번엔 진짜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모두의 기대속에 낚시줄을 당긴 이태곤과 물고기의 싸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낚시줄이 다시 한 번 빠지는 바람에 이태곤뿐만 아니라 지켜보는 모든이들을 허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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