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윤아가 남자친구와 만난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예고편 에서 윤아가 남자친구와 만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혜원이 안정환의 무관심에 토라졌고, 안정환은 이혜원을 달래기 위해 꽃시장으로 함께 데이트를 나섰다. 그리고 안정환은 이혜원에게 장미꽃 한 송이를 내밀며 프러포즈했고, 이혜원은 자신도 모르는 새 환하게 웃으며 한 톤 높아진 목소리로 행복해했다.
최민수는 드라마를 끝내고 몸이 좋지 않아 보약을 먹어야겠다며 식구들을 데리고 한의원으로 갔다가 침을 맞는 봉변(?)을 당했고, 강주은에 침을 맞히려던 아들 유성이는 결국 자신이 대신 침을 맞으며 당황스러워했다.
공부 개념이 약한 우주를 위해 윤아가 하룻동안 친절한 선생님이 되어 수학, 영어, 역사 등을 가르쳤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최민수 강주은의 아들 유성이가 뭔가를 꾸미기(?) 위해 홀로 카메라를 들고 어딘가로 향했고, 혼자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이혜원과 이를 막으려는 안정환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돌았다. 윤아는 남자친구를 만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춘기 소녀의 감성을 터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