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엄현경과 최윤영이 엉뚱한 매력을 뽐내며 즐거운 일본 여행을 즐겼다.
25일 방송된 '배틀트립'에서는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최윤영과 엄현경의 다정스러운 모습이 포착됐다. 이날 두 사람은 놀이기구 탑승에 앞서 "이거 생각보다 너무 느리다"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지만 막상 기구에 타자 긴장된 모습으로 스포츠를 즐겼다.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빠른 속도로 떨어지는 슈팅스타 집라인에 엄현경은 소리를 지르며 무사히 도착지에 착륙했다.
엄현경은 "말해줘야겠다 윤영이한테"라며 즐거워했고 이어 최윤영은 두 눈을 질끈감고 "엄현경 진짜 죽일거야"라며 울먹거렸다.
엄현경은 친구 최윤영이 "너무 빨라 엄청 빨라"라며 소리지르자 웃으며 "괜찮냐"고 걱정해 관심을 모았다.
엄형경은 "이거는 뭐 껌이다. 시원하고 좋다"라며 여유롭게 다음 여행지로 향했다.
커플 자전거를 타고 점심을 위해 이동을 시작한 두 사람은 가장 높은 탑이 보이는 건물로 향하며 자매 포스를 뽐냈다.
하지만 3분 후 다크써클이 심해지며 "더 배가 고파졌다"라고 반전 매력을 뽐내 "점심이 눈 앞에 있다고 생각하면 힘낼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