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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셀린느 글로벌 엠버서더 발탁..시크 가을여신 변신

입력 2024-11-15 16: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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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가 시크한 가을여신으로 변신했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수지는 15일 명품 브랜드 셀린느의 글로벌 엠버서더로 발탁됐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가죽재킷, 스커트에 롱부츠를 매치, 올 블랙룩을 완성한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김우빈, 수지 주연의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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