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슬기, 아들 ♥심리섭만 닮았나 했는데..본인 사진 복붙급

입력 2024-11-15 18: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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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슬기가 아들과 붕어빵 면모를 자랑했다.

15일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자신의 SNS에 "갑자기 엄마가 카톡으로 웬 알 수 없는 리우 사진을 보내나 했는데 내 사진이었음"이라고 적었다.

이어 "우리 아들. 지금껏 아빠 쪽만 많이 닮은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엄마도 많이 닮아줬구나. 고마워. 유전자의 신비"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슬기의 어릴 적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는 배슬기 자신이 아들의 사진으로 착각할 정도로 닮아있음을 보여줘 웃음을 더하고 있다.

한편 배슬기는 유튜버 심리섭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배슬기는 지난 3월 임신을 알리면서 "드디어 저에게도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하다. 태명은 리섭+슬기='리슬'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달 10일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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