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프로젝트7' 오승찬X김정민X마징시앙, 몬스타엑스 뽑아..."피하고 싶었는데"

입력 2024-11-15 23:26:53
    • 복사완료!

JTBC '프로젝트7' 캡처
JTBC '프로젝트7'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오승찬, 김정민, 마징시앙이 몬스타엑스를 소화하게 됐다.

15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프로젝트7'에서는 K-POP 대표곡 커버 미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살아남은 연습생들에게 하성운은 "K-POP 대표 보이그룹의 곡으로 평가를 치르게 된다"고 했다.

평가는 춤과 노래를 동시에 소화해야 하기에 라이브 퍼포먼스를 살펴보게 된다. 평가하게 될 보이 그룹은 몬스타엑스, NCT, Stray Kids,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라이즈였다.

연습생들이 어떤 K-POP 그룹을 선택할지 토론을 하고 있는데 하성운은 "그룹 선택은 조립 달리기로 정해진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립 달리기라는 말에 연습생들은 혼란스러워 했다.

하성운은 "조립 달리기는 각 팀에서 대표 3명이 나와서 모두의 발을 묶은 후 앞에 있는 깃발까지 달리는 거다"며 "그룹명이 적힌 깃발을 뽑아서 출발지에 깃발을 꽂으면 끝난다"고 했다.

A1팀은 유지안, 권용현, 김현재가 출전하고 A2에는 오승찬, 김정민, 마징시앙이 출전했다. 이어 A3는 전민욱, 장여준, 송승호가, A4는 안준원, 남지운, 김태유가 출전하고 A5는 조효진, 유우세이, 오영웅이 출전했다. 모든 팀이 순조롭게 원하는 팀의 깃발을 뽑은 가운데 고전하던 A2팀은 마지막 깃발인 몬스타엑스를 가져가게 됐다.

A2팀은 가장 피하고 싶었던 그룹을 하게 된 것이다. 몬스타엑스는 섹시하고 박력 있는 색이 도드라진 그룹으로 A2은 자신의 팀과 가장 콘셉트가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가장 마지막 남은 팀을 선택하는 바람에 몬스타엑스 콘셉트를 소화하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