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장우가 선실에서 눈을 떴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스타들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전현무는 오프닝에서 “축가 프린스가 축가 이후로 도파민에 젖어서 뭔가 자꾸 도전한다고”라며 이장우를 언급했다. 이에 이장우는 “제가 예전부터 꿈을 꾸고 죽기 전에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인데 첫 단추를 끼우고 왔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흔들리는 선실 안에서 숙면 중인 이장우의 모습이 공개됐다. 무지개 회원들은 “노래방 아니야?”, “노래방에서 자면 어떡하니”, “라면이네 저거”라고 짓궂게 놀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