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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놀토' 연준X범규, 받쓰 강력 의견 어필…"난 대체 뭘 들은 거지?"

입력 2024-11-16 21: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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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연준과 범규가 받쓰에 의견을 내는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연준과 범규가 기존 받쓰와 다른 의견을 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차 듣기 후 범규는 "'끝이 보여', '자꾸만 꼬여' 이거 맞는 거 같은데"라고 의견을 어필했다. 연준이는 "이게 맞는 거 같아요"라며 범규와 같은 의견을 냈다.

김동현은 "진짜 희한한 게 투바투 의견이 너무 맞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고, 연준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그리고 볌규는 "힘 안 보태주셔도 괜찮은데"라며 김동현을 막았다. 이어 한해까지 "근데 저도 동현이 형 말이 맞는 것 같은데"라고 말하자 멤버들의 확신이 강해졌다.

한편 자신의 의견이 틀리자 범규는 "난 대체 뭘 들은 거지?"라며 충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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