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생일을 맞아 대단한 선물을 받았다.
17일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노래 부르고, 케이크 자르고 줄 서서 ㅋ 선물 증정 했더니 30분 걸렸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한 달에 한 번씩 알차게 꽉꽉 12개월 채울 오빠랑 나랑 가족을 만들었는데 행복은 12배가 정말 맞습니다. 나이가 들 수록 “난 괜찮아” 나를 위한 감정을 자꾸 잃어버리는 거 같은데 또 사랑의 마음으로 진심을 담은 축하를 받을 식구가 많아 저는 평생 행복할 듯합니다. 우리 가족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맑음이 생일을 맞아 가족들과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성호가 선물해 준 570만 원 셀린느 핸드백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한편 정성호는 2009년 9살 연하 경맑음과 결혼해 딸 정수아, 정수애, 아들 정수현, 정재범, 정하늘 등 오 남매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