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지예은, 새똥 맞은 줄 알고 기겁...주현영 "새똥 맞으면 대박"

입력 2024-11-17 19:52:49
    • 복사완료!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지예은이 새똥을 맞은 줄 알고 기겁했다.

1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신뢰할 결심’ 편이 전파를 탔다.

지예은은 머리에 새똥을 맞은 줄 알고 기겁했고, 주현영은 하얀색 물체에 “새똥 맞으면 대박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하는 “연예인 새똥 맞은 거 처음 본다”라며 웃었다. 하지만 이는 새똥이 아니었고 주현영이 케이크 크림이 묻은 손으로 포옹 인사를 하며 우연히 묻은 것이었다.

지예은은 새똥이라고 확시낳며 “냄새 나는 것 같다”라고 울적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