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미, 글래머라서 가슴골은 살짝 가리고.."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

입력 2024-11-18 06:57:4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선미가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파격 노출을 선보여 화제다.

18일 선미는 자신의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뒤죽박죽 얼굴", "미야네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아름다운 이국의 해변을 배경으로 수영복을 입은 채 섹시한 S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오프숄더 상의를 입고 가슴골을 스티커로 가린 그녀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선미는 최근 신곡 '벌룬 인 러브(Balloon in Love)'으로 활동했다. 자신을 풍선에 비유해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해 부풀어 오르는 마음'을 담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