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강수정이 일상 근황을 전했다.
18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랜만에 남편 친한 친구 부부와 저녁식사! 사이잉풍에 있는 이 레스토랑 이야기를 예전에 남편이 했었는데 직접 와보니 기분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케쥬얼해서 나중에 제민이 데리고 와도 좋겠다 싶었다! 여기는 그런데 딱 두시간만 있을 수 있어서 아주 짧은 식사로 마무리. 다음에 금방 또 만나기로!#홍콩 #홍콩여행 #홍콩맛집 #파스타 #와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이 부부동반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음식들이 가득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가 2006년 퇴사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KBS2 '편스토랑'에 출연하기도 했다.

